언제부터인가 일과 놀이를 동시에 달성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.

일이 곧 놀이이고 놀이가 곧 일인 그런 삶!

그리고 그 동시성은 스스로의 꿈과 희망 그리고 마스터플랜 속에서 추구되어야만 한다는 전제를 깔고 있었고.

2009년 5월은 그간 마음 속으로 궁리해오던 바로 그 음흉함을 비로소 공식화한 순간으로 아카이브될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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